개척촌의 종지기. 63살(7)
딸이 둘이 있음. 하나는 카시미르(7)
예전의 이름은 안스베르토(전 추기경)(197)
은회색 눈(8)
파비오에게 감화됨(8)
안스베르토 전 추기경(13) (현 위치는 질서교단 최상층에게만 공개되어 있음)
안토니오는 교리를 바꾸기 위해 규율을 어겼고 -> 처벌로 신성력을 잃음(13)
사제직 반납은 법전에 없었으나 본인이 함(13)
242 재등장(스포)
얼굴을 전부 가리고 있는 투구(10) 질서 교단의 문양이 그려진 서코트를 판금 흉갑 위로 걸침(10) 3~4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중저음의 좋은 목소리(10) 헤러틱 하면서 들어본 적 없다(10)
질서 밖의 존재에게 축복받았기 때문에 심판의 권한은 없고 심문의 권한만 있다(12) (단죄 못하고 최면만 가능)
금안(12) 짙은 피부색(12) 새카만 머리카락(12) 약간 지저분해 보일 정도로 기른 수염(12)
열 세살까지 사막에서 지냄(12)
파비오에게 감화당함(15)
‘환상’으로 질서의 세례를 받은 이를 사칭하는 건 금지되어 있지만 얼핏 봤을 때 착각할 정도로 닮은 모습을 하는 건 괜찮음(120)